센서 기반 ‘쉐도우케어’ 시스템 및 생체리듬 조명 설계 자문
회상 치유 개념 도입한 ‘아우름 레지던스 잠실’, 예비입주 신청 3배수 돌파

▲ 아우름 레지던스 잠실 이미지 (사진 제공=아카라라이프)
고령화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차세대 주거공간 솔루션이 주목받고 있다. AIoT 전문기업 아카라라이프는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시니어 레지던스 ‘아우름 레지던스 잠실 (Aurum Residence Jamsil)’ 설계 자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아우름 레지던스는 스마트건축 스타트업 홈플릭스가 지난달 개관한 시니어 맞춤형 주거공간으로, 주거·건강·자산 관리가 통합된 프리미엄 플랫폼을 표방한다. 내부 82㎡(25평) 규모의 공간에는 약 6m 길이의 대청마루형 공용공간이 조성되어 있으며, 이는 한옥의 전통 마루 구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이다. 이 공간은 과거의 정서적 기억을 자극해 안정감을 주는 ‘회상 치유(Reminiscent Healing)’ 개념을 바탕으로 ‘기억을 치유하는 공간’ 콘셉트로 디자인됐다.
노년층의 생활 패턴과 감성을 반영해 탄생한 해당 레지던스는 지난달 29일 홍보관을 개관한 이후 현재 예비입주 신청이 정원의 3배수를 초과하며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아카라라이프는 센서 기반 낙상 감지 및 조명 반응형 시스템 설계를 비롯해, 전반적인 AIoT 기술 자문을 맡았다. 기상·활동·무드·야간·취침·외출 등 생활 상황에 따라 자동으로 조정되는 공간 모드 설정, 온습도 모니터링, 출입 감지에 따른 음악 재생, 고연색 조명 및 블라인드 제어를 통한 생체리듬 최적화 등 다양한 알고리즘 방향을 제시하며, ‘안전·치유·생활 편의’를 모두 강화하는 기술 설계를 표방했다.
마스터룸에는 편백나무로 마감된 모듈형 온돌 마루와 황토 동관이 순환하는 저온 난방 시스템이 적용되었으며, 인공 천창 조명 시스템을 통해 낮에는 자연광, 밤에는 생체리듬에 최적화된 조도로 자동 조정되어 수면의 질을 개선한다. 이러한 기술적 요소는 단순한 스마트홈을 넘어, 공간이 사용자의 신체 리듬과 정서적 패턴을 학습하고 반응하도록 설계된 ‘쉐도우케어(Shadow Care)’ 시스템으로 구현됐다.
공간에는 총 18종의 아카라라이프 제품을 적용해 유기적인 시나리오 기반 제어가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주요 제품은 ▲스마트 허브 M3 ▲다운라이트 T2 ▲스카이프(출시 예정) ▲마그네틱 조명 COB 12구 ▲COB 스트립 ▲조명 스위치 H1 ▲무선 노브 스위치 H1 ▲무선 미니 스위치 T1 ▲재실 센서 FP2 ▲열림 감지 센서 T1 ▲모션 센서 T1 ▲온습도 센서 T1 ▲스마트 커튼 컨트롤러 ▲스마트 블라인드 컨트롤러 ▲무선 리모트 스위치 H1 ▲스마트 플러그 등이다.
이번 설계 자문의 책임을 맡은 아카라라이프 우경호 CSO는 “고령화 사회에서 가장 혁신이 필요한 영역은 시니어의 안전과 정서적 치유를 담보하는 주거 공간”이라며, “이제 스마트홈은 단순히 생활 편의성을 제공하는 것 뿐 아니라, 낙상 감지부터 생체리듬 최적화까지 시니어의 생활 패턴을 학습하고 개선하는 ‘능동적인 케어 파트너’로 발전하고 있다. 아카라라이프는 지속적인 AIoT 기술 혁신을 통해 새로운 시니어 케어 주거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카라라이프는 국내 최다 스마트홈 제품 카테고리를 보유한 종합 IoT 솔루션 기업으로, 조명·센서·도어락·스위치·커튼 등 50여 카테고리의 제품 라인업을 바탕으로 통합 스마트홈 생태계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독립생활 플랫폼 ‘먼슬리브’, 송파구 시니어 레지던스 ‘아우름 레지던스 잠실’, 강북삼성병원 스마트 VIP 병동 구축 등 공간 별 맞춤형 IoT 시스템 조성에 힘쓰고 있다.
▲ 아우름 레지던스 잠실 이미지 (사진 제공=아카라라이프)
고령화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차세대 주거공간 솔루션이 주목받고 있다. AIoT 전문기업 아카라라이프는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시니어 레지던스 ‘아우름 레지던스 잠실 (Aurum Residence Jamsil)’ 설계 자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아우름 레지던스는 스마트건축 스타트업 홈플릭스가 지난달 개관한 시니어 맞춤형 주거공간으로, 주거·건강·자산 관리가 통합된 프리미엄 플랫폼을 표방한다. 내부 82㎡(25평) 규모의 공간에는 약 6m 길이의 대청마루형 공용공간이 조성되어 있으며, 이는 한옥의 전통 마루 구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이다. 이 공간은 과거의 정서적 기억을 자극해 안정감을 주는 ‘회상 치유(Reminiscent Healing)’ 개념을 바탕으로 ‘기억을 치유하는 공간’ 콘셉트로 디자인됐다.
노년층의 생활 패턴과 감성을 반영해 탄생한 해당 레지던스는 지난달 29일 홍보관을 개관한 이후 현재 예비입주 신청이 정원의 3배수를 초과하며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아카라라이프는 센서 기반 낙상 감지 및 조명 반응형 시스템 설계를 비롯해, 전반적인 AIoT 기술 자문을 맡았다. 기상·활동·무드·야간·취침·외출 등 생활 상황에 따라 자동으로 조정되는 공간 모드 설정, 온습도 모니터링, 출입 감지에 따른 음악 재생, 고연색 조명 및 블라인드 제어를 통한 생체리듬 최적화 등 다양한 알고리즘 방향을 제시하며, ‘안전·치유·생활 편의’를 모두 강화하는 기술 설계를 표방했다.
마스터룸에는 편백나무로 마감된 모듈형 온돌 마루와 황토 동관이 순환하는 저온 난방 시스템이 적용되었으며, 인공 천창 조명 시스템을 통해 낮에는 자연광, 밤에는 생체리듬에 최적화된 조도로 자동 조정되어 수면의 질을 개선한다. 이러한 기술적 요소는 단순한 스마트홈을 넘어, 공간이 사용자의 신체 리듬과 정서적 패턴을 학습하고 반응하도록 설계된 ‘쉐도우케어(Shadow Care)’ 시스템으로 구현됐다.
공간에는 총 18종의 아카라라이프 제품을 적용해 유기적인 시나리오 기반 제어가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주요 제품은 ▲스마트 허브 M3 ▲다운라이트 T2 ▲스카이프(출시 예정) ▲마그네틱 조명 COB 12구 ▲COB 스트립 ▲조명 스위치 H1 ▲무선 노브 스위치 H1 ▲무선 미니 스위치 T1 ▲재실 센서 FP2 ▲열림 감지 센서 T1 ▲모션 센서 T1 ▲온습도 센서 T1 ▲스마트 커튼 컨트롤러 ▲스마트 블라인드 컨트롤러 ▲무선 리모트 스위치 H1 ▲스마트 플러그 등이다.
이번 설계 자문의 책임을 맡은 아카라라이프 우경호 CSO는 “고령화 사회에서 가장 혁신이 필요한 영역은 시니어의 안전과 정서적 치유를 담보하는 주거 공간”이라며, “이제 스마트홈은 단순히 생활 편의성을 제공하는 것 뿐 아니라, 낙상 감지부터 생체리듬 최적화까지 시니어의 생활 패턴을 학습하고 개선하는 ‘능동적인 케어 파트너’로 발전하고 있다. 아카라라이프는 지속적인 AIoT 기술 혁신을 통해 새로운 시니어 케어 주거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카라라이프는 국내 최다 스마트홈 제품 카테고리를 보유한 종합 IoT 솔루션 기업으로, 조명·센서·도어락·스위치·커튼 등 50여 카테고리의 제품 라인업을 바탕으로 통합 스마트홈 생태계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독립생활 플랫폼 ‘먼슬리브’, 송파구 시니어 레지던스 ‘아우름 레지던스 잠실’, 강북삼성병원 스마트 VIP 병동 구축 등 공간 별 맞춤형 IoT 시스템 조성에 힘쓰고 있다.